시즌제 블로그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이것저것 난잡한 블로그에 어느 주제도 없고,
여러가지 관심사는 많은데 그에대한 꾸준한 포스팅 능력도 없고,
따라서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도 없고,
당초엔 고립된 나만의 블로그를 갖고 싶었지만
활동이 왕성한 블로거들을 보니 욕심이 나네요.
그래서 시즌제 블로그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각 시즌마다 관심사를 주제로 10~20개정도의 포스팅을 하는방향으로 잡았는데.
지금은 시험기간이고 조금 자료도 모으고 충전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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